맥북 USB-C 허브·도크 추천 (2026) — 뭘 보고 골라야 할까
맥북 쓰면 결국 마주치는 게 포트 부족이에요. USB-C 두어 개로 모니터에 SD카드에 충전까지 다 하려니 답이 없죠. 그래서 허브나 도크를 하나 두게 되는데, "내가 모니터를 붙일 거냐"에 따라 고르는 게 완전히 달라져요.
먼저 정할 것 — 휴대용 허브 vs 책상 도크
용도별 추천
- 맥북 USB-C 멀티 허브 — 기본기
HDMI+USB-A+충전(PD) 조합. 가장 무난한 휴대용 허브.
- 7-in-1 허브 — SD까지 한 번에
SD·microSD·4K HDMI까지. 사진·영상 작업자에게 편한 구성.
- 듀얼 HDMI 어댑터 — 모니터 2대(DisplayLink)
에어처럼 외장 1대만 되는 모델에서 2대를 쓰고 싶을 때.
- USB-C 도크 — 모니터 2개 출력
책상에 고정해 듀얼 모니터 + 주변기기를 안정적으로.
- 썬더볼트4 도킹스테이션 — 풀 셋업
대역폭·안정성이 필요한 클램셸 풀 데스크 셋업용.
자주 묻는 질문
Q. HDMI인데 화면이 60Hz가 안 나와요.
허브의 HDMI가 4K 30Hz까지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요. 4K 60Hz가 필요하면 스펙을 꼭 확인하세요.
Q. 충전이 느려졌어요.
패스스루 충전은 손실이 있어요. 표기 W에서 10~15W 정도 빠진다고 보고, 고전력이 필요하면 전용 충전기를 병행하세요.